![[회계ⓔ코칭]쉽게 따라하는 재무회계(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 & 자본변동표)](https://img1.daumcdn.net/thumb/R750x0/?scode=mtistory2&fname=https%3A%2F%2Fblog.kakaocdn.net%2Fdn%2Fkyqjw%2FbtqYn4XUp4W%2Fna9D5LngnkXdvKcfNU3HKk%2Fimg.png)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 & 자본변동표
**이익처분은 결산일 이후 주주총회에서 확정되는 사안이므로, 재무제표를 만드는 시점에서는 우선 '이익처분안'을 만듦. 재무상태표에 표시된 이익잉여금은 당기의 이익처분이 아직 반영되지 않은 것이고 주주총회에서 확정되는 시점에서 회계 장부에 반영되게 됨.
이익잉여금 처분의 두가지 유형, '회사내부에 유보' & '회사 밖으로 유출'
**회사내부에 유보하는 것도 이익잉여금 처분으로 부름.
**회사내부에 유보하는 형태로 이익잉여금을 처분하면 향후 주주에게 배당 가능한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금액이 줄어 듦
이익잉여금(유보이익)의 종류, 기처분이익잉여금 & 미처분이익잉여금
**이익잉여금이 주주에게 배당으로 유출되는 것을 차단함으로써, 간접적으로 현금을 내부에 축적함. '신축적립금'을 설정하였다고 하더라도, 건축자금은 별도로 준비되어야 함.
유보이익의 처분과 배당금
**유보이익: 매 회계연도 마다 새로운 이익이 생김(당기순이익). 당기순이익에 그동안 쌓인 이익(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을 더한 금액을 가지고, 주주에 배당하거나 임원에 대해 상여금을 제공. 그 결과로 기업 외부에 유출된 금액을 제외하고 나면, 기업 내부에 이익이 남게 되고, 이를 '유보이익'이라고 부름.
**미처분 이익잉여금은 전기이월이익이여금에 당기순이익을 더한 금액으로, 재무상태표에는 '미처분 이익잉여금'으로 기재됨. 기업의 과거 손익 거래로 인해 발생된 '순자산 증가분'은 모두 기업이익으로 측정되는데, 이게 사회로 유출되지 않고 기업 내부에 남아있는 것이 '전기이월 미처분이익잉여금'으로 불림. 여기에 과거연도 회계처리 상 오류에 기인한 순이익에 수정 항목에 가감 조정을 하면 '수정 후 전기이월 미처분이익잉여금'이 됨. 여기에 당기순이익을 가산한 것이, 당기말 처분가능한 이익, 즉 '당기말 미처분이익잉여금'이 됨
**미처분이익잉여금은 처분하기 위해 변동이 있는 항목. 크게 증가하는 경우
**이익잉여금 처분 항목에 해당하는 것: 법정적립금, 임의적립금.
**법정적립금은 법에 의해 반드시 기업 이익의 일정 부분을 유보 & 적립. (i,e. 이익준비금). 기업 자본의 충실화 & 재무 건전을 위함
**임의적립금은 기업의 내부 유보와 관련 정책에 의해 임의적으로 유보, 장래의 특정한 목적을 위해 기업이익의 처분, 배당을 제한하기 위한 목적임. 당초 목적이 달성하거나, 유보정책이 바뀌면 미처분이익잉여금으로 환원도 가능. 대신, 주주총회를 통해 미처분이익잉여금으로 환원이 가능한 부분. 이를 '임의적립금'의 이입이라 부름
**적극적 적립금은 특정 목적을 달성하더라도 적립금 계정 잔액은 변동되지 않지만, 단지 일반 목적의 별도적립금으로 대체된다.
**이외에도 이익잉여금의 처분 사항으로 '주식발행차금(주발차)' 및 '배당건설이자의 상각액'이 있음. 양자는 모두 자본조정항목으로써, 그 경제적인 이익의 귀속자는 주주이기 때문에, 이를 배당의 성격으로 보아 이익잉여금의 처분에 의해 상각해 나가도록 하고 있음.
미처분이익잉여금이 마이너스로 형태로 나타는 경우가 있음. 즉 누적이익액이 마이너스 상태인데, 이를 '결손금'이라 부름. 결손금은 과거에 적립한 법적, 임의 적립금을 털어서 메워야 함. 이를 '결손금의 보전'이라 함. 이 경우에는 처분할 잉여금이 없어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를 쓸 수 없음. 이때는 '결손금처리계산서'를 작성해, 결손금을 보전해야 함. 이를 '결손금의 처리'라고 부름
결손금은 이익잉여금에서 먼저 보전하나, 부족할 경우 자본잉여금에서 보전함. 임의적립금 > 기타법정적립금 > 이익준비금(법정적립금) 순으로 보전해야 함. 이런 결손금의 보전은 이익잉여금이나 자본잉여금을 마이너스의 이익잉여금에 충당하는 것이기에, 회사의 자기자본총액(순자산)의 변화는 없음.
회사의 이익잉여금이나 자본잉여금을 사용해도 결손금이 남는 경우가 있음. 이럴 경우, 감자를 통해 결손금을 마저 보전하게 되는데, 이 경우 감자는 무상감자로서 주식을 소각하여 발생된 감자차익으로써 이월결손금을 보전하게 됨.
배당
주가가 만원으로 오르면 배당수익률은 4%로 떨어짐. 회사의 주가가 액면가 보다 현저히 비싸다면, 배당금지급률이 아주 높지 않은 이상, 적절한 배당수익률에 도달하기 쉽지 않음. 배당수익률(%) = 주당배당금/주가*100
S전자: 배당지급률이 100%로 높음에도 불구하고, 투자금액, 즉 시가에 대한 배당수익률은 1%에 그침.
X기업: 배당지급률은 7%로 낮지만, 주가가 액면가에 비해 별로 높지 않기 때문에 배당수익률이 5%에 나옴.
투자자라면, 액면가를 기준으로 한 배당지급률보단, 얼마나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배당수익률'이 중요
일시적인 배당목적을 위한 투자는 고가주식보다는 저가주식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유리함
배당을 지급하려면 일단 배당 가능한 이익이 있어야 함. 주가에 대한 배당률이 아니라, 회사가 당기에 벌어들인 이익의 몇 %를 주주들에게 배당으로 나누어주는 것을 배당성향이라 함. 이때, 배당가능한 이익이란 꼭 당해년도의 번 이익만을 의미하지 않음. 이익 발생이 없거나 손실이 발생해도, 과거의 미처분이익잉여금을 재원으로 배당금 지급 가능. 하지만 현실적으로 당기 이익을 가지고 배당하는 경우가 일반적이기 때문에, 배당성향을 따질 때에는 '당기이익'을 갖고 계산하는 게 원칙임.
배당성향을 통해 회사의 배당 & 유보정책을 알 수 있음.
배당금/발행주식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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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발행주식 수
자본변동표
정리요약 (아래 더보기 클릭)
이익영여금 처분계산서는 회사의 전체 누적이익(이익잉여금)을 어떤 용도로 처분했는지 내역을 보여주고, 자본변동표는 전체적인 주주 지분의 변화 내역을 보여주는 재무제표.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의 구조.
맨 위에 미처분이익잉여금 등장. 이는 대차대조표의 이익잉여금과 같은 것,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당기순이익 = 당기말 현재 미처분이익여금. 이 미처분이익잉여금을 여러가지 용도로 처분해서, 이익잉여금 처분액을 빼게 되면, 최종적으로 다음 회계년도로 넘어가는 '차기월미처분이익잉여금'이 됨.
이익처분액
회사 밖으로 유출되는 사외유출, 내부로 유보되는 사내유보로 나뉨.
사외유출 대표 항목이 배당금. 주주에게 귀속되면서 유출 됨. 이 경우의 배당은 '현금배당'임. 배당은 주식배당도 있음. 주식으로 배당하는 경우에는 실제 기업 자산이 외부로 유출되는 건 발생하지 않음. 주식배당은 사외유출이라 볼 수 없음.
사내유보가 되는 경우에는 여러가지 적립금이 있음. 법정적립금(강제적)과 임의적립금이 있음. 기업 자산이 실제로 외부에 유출되는 것이 없음. 다만, 적립을 했기 때문에 '미처분이익잉여금'이 감소를 해서, 실제 그 부분만큼은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없게 됨.
결손금
미처분이익잉여금의 일부를 처분해서 나머지 금액을 차기로 이월시킴. 만약 미처분이익잉여금이 (-)인 상태일 경우, 이익 처분하는게 어렵게 됨. 미처분이익잉여금이 (-)로 나온 상태를 '결손금'이라 표현.
과거에 적립된 잉여금에서 먼저 상계(보전)을 함. 일정한 순서에 따라 보전을 해야 함. '임의적립금'에서 먼저 상계를 하고, 그러고도 결손금이 남아 있을 경우 '기타법정적립금'에서 상계하고, 최종적으로 법정적립금인 '이익적립금'에서 상계하도록 되어 있음.
만약 이 모든 절차를 거쳐도 결손금이 남아 있다면, '감자'과정을 거쳐 보전하는 수 밖에 없음.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로서는, 첫번째 '배당성향' 이 있음
배당성향: 번 돈에서 어느정도를 주주에게 배당금을 지급해 주느냐.
당기순이익에서 배당금으로 지급된 부분이 몇%, 혹은 주당배당금/주당순이익 (한주당 계산한 것)
배당성향이 높은 것은 많은 부분을 주주에게 나눠주는 것이기에, 내부에 유보되는 금액은 적어지게 됨. 성향이 낮을 수록 내부 유보율이 높아지는 것.
배당과 관련된 중요 지표
배당 수익률 & 배당금지급률 차이
배당금지급률 = 액면가를 기준으로 몇% 배당을 주는지.
배당수익률 = 액면가 기준이 아닌, '시가'를 기준. 실제 투자금액을 기준으로 배당수익률을 따지는 것임.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에서는 배당수익률은 나오지 않고, 배당금지급률만 나오게 됨. 지급률이 수익률을 의미한 것은 아니다!
자본변동표의 증감 사유
주주지분은 여러 요인으로 늘수도, 줄수도 있음. 주주입장에서는 주주지분이 늘어나는 게 좋음. 어떤 요인으로 얼만큼 변동인지 중요함.
주주지분 변동사유
당기순이익/손실
유상 증자/삼자
자기주식(자사주) 취득 --> 주주 지분 감소
배당금지급 -->주주지분감소
증감자를 통해 주주지분이 늘어나고 줄어드는 것은 어디까지나 '유상으로 증자/감자했을 경우'. 무상 증자/감자는 주주지분의 변화가 없음. 그외에도, 주식배당도 주주지분에 아무 변화가 없음.
무상감자 & 주식배당 케이스
무상감자: 자본잉여금을 감소 시키면서 그 댓가로 주식이 발행 (자본금 증가)
주식배당: 이익잉여금이 감소하면서 자본금이 늘어난 것
>> 즉 전체 주주지분에는 어떠한 변화도 없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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